눈에 띄는 광고를 만들고 직접 집행
사진에는 글자를 넣지 않고 화면에서 얹어, 오타 없이 언제든 고치고 소속·심의필이 빠지지 않습니다.
- 1단계광고 사진 4장 · 문구 4가지
- 2단계+ 넘겨 보는 카드뉴스 2개
- 3단계+ 30초 짧은 영상 1편
고객이 있는 곳에 알립니다저희 계정 · 설계사님 계정 두 곳에서
출처가 이어지는 길
광고를 누른 순간부터 신청서를 남기기까지 출처가 끊기지 않습니다. 같은 광고라도 저희 계정에서 왔는지, 설계사님 계정에서 왔는지 나눠서 보여 드립니다.
어떤 광고 · 어느 계정 · 어떤 광고안인지 주소에 담겨 신청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동의를 받고, 연락처는 암호화해 둡니다. 처음 본 광고와 마지막 광고를 따로 남깁니다.
문의마다 다섯 가지가 보이고, 광고별 · 경로별로 몇 명이 남겼는지 모입니다.
무엇이 다른가
문의가 어디서 왔는지 모르면, 광고비가 제대로 쓰였는지도 알 수 없습니다. 저희는 처음부터 끝까지 기록을 남기고 그대로 보여 드립니다.
연락처 목록만. 광고비가 어디에 쓰였는지 모릅니다
문의마다 광고 · 계정 · 시각. 내 신청 페이지에 남긴 분만, 나에게만
| 항목 | 흔한 DB 업체 | SNSAgent |
|---|---|---|
| 문의가 어디서 왔는지 | 알려 주지 않습니다 | 문의마다 광고·계정·시각이 찍힙니다 |
| 한 사람의 정보 | 여러 곳에 팔리는지 알 수 없습니다 | 내 신청 페이지에 남긴 분만, 나에게만 |
| 광고 비용 | 문의 1건에 얼마가 들었는지 모릅니다 | 광고별 문의 1건 비용과 노출 · 클릭을 보여 드립니다 |
| 광고 문구 | "월 500만원 보장" 같은 문구 | 수입 보장 문구 없이, 소속 회사 심의를 받고 집행 |
| 개인정보 | 동의 기록이 분명하지 않습니다 | 동의를 기록하고, 연락처는 암호화, 열람도 기록 |
| 계약 | 건당 구매, 품질은 운 | 월 정액, 언제든 단계 변경·해지 |
'흔한 DB 업체'는 공개된 광고와 신청 페이지에서 흔히 보이는 특징을 정리한 것으로, 특정 업체를 가리키지 않습니다. 왼쪽 연락처는 가상의 예시입니다.
하는 일
세 가지를 저희가 모두 합니다. 각각 1·2·3단계 중에서 고르시면 되고, 다음 달부터 언제든 바꿀 수 있습니다.
사진에는 글자를 넣지 않고 화면에서 얹어, 오타 없이 언제든 고치고 소속·심의필이 빠지지 않습니다.
대형 금융사 수준의 소개 페이지를 만들고, 들어온 경로를 기록합니다.
화면은 같고, 단계가 오를수록 풀이가 깊어집니다.
목적별 신청 페이지
색만 바꾼 페이지가 아닙니다. 연금 고객에게는 '연금 세 층'을, 가족 고객에게는 '가족 보장 지도'를 보여 드립니다. 고객이 가장 궁금한 것을 첫 화면 바로 아래에 그림으로 보여 주는 페이지 5가지 중에서 고르세요.
보장 분석형 · 기본 색 신뢰 블루
가입한 보험, 겹친 곳과 빈 곳부터 확인해 보세요
연금 · 노후형 · 기본 색 블랙 앤 골드
국민연금만으로 충분할까요? 세 가지 연금을 한 장에 정리해 드립니다
가족 · 자녀형 · 기본 색 따뜻한 코랄
우리 가족 보험, 한 장의 지도로 그려 드립니다
보험금 청구형 · 기본 색 산뜻한 스카이
받을 수 있는 보험금, 놓치지 않게 함께 챙겨 드립니다
설계사 모집형 · 기본 색 차분한 에메랄드
보험 일, 처음이어도 제대로 배우고 시작합니다
다섯 가지 모두 위 네 가지는 똑같습니다. 대표 구역은 신청 페이지 2단계부터 보이고, 색은 5가지 중 따로 고르실 수 있습니다.
결과 보고
다른 곳에서는 '연락처 몇 개'만 받습니다. 저희 결과 보고에서는 그 연락처가 어떻게 생겼는지까지 보입니다.
문의를 남긴 날짜와 시각
어떤 광고, 어느 계정에서
가린 이름과 번호 (열면 기록)
무엇이 궁금해서, 언제 통화를 원하는지
기기와 신청 방법 (신청서 · 상담 예약)
누가 언제 연락처를 열었는지까지
문의마다 남는 기록
언제 · 어디서 · 누가 · 왜 · 어떻게
매달 광고비 포함
쓴 만큼 결과 보고에 공개
광고 · 신청 페이지 · 결과 보고
단계를 골라 만드는 조합
보통 제작 기간
소속 회사 심의 기간은 따로
진행 과정
설계사님 광고는 법으로 정한 '업무 광고'입니다. 소속 회사 준법감시인의 심의를 받은 뒤에만 집행합니다.
무엇을 알리고 싶은지 듣습니다
전화 20분세 가지 단계를 고르고 카드 등록
온라인 5분광고와 신청 페이지를 만듭니다
보통 3~5일소속 회사 심의 서류를 준비해 드립니다
소속 회사 일정에 따라저희 계정과 설계사님 계정에서
심의필 받은 날부터결과 보고는 매일, 정리는 매달
3단계는 코칭 전화요금
묶음이 오르면 광고비도 25만원, 45만원, 70만원으로 늘어납니다. 광고비는 실제 광고에만 쓰고, 나머지가 제작 · 운영 · 보고입니다. 요금이 어떻게 나뉘는지 아래에 그대로 보여 드립니다.
50만원 / 월
부가세 별도 · 결제 금액 55만원
90만원 / 월
부가세 별도 · 결제 금액 99만원
150만원 / 월
부가세 별도 · 결제 금액 165만원
선택 상품 · 묶음과 따로
보도자료 배포 월 30만원 · 보도자료 + 인터넷 언론 3곳 게재 월 70만원 (부가세 별도). 보도자료는 기사로 실린다고 약속하지 않고, 돈을 내고 싣는 글은 '광고'로 표시하며, 소속 회사 심의를 받은 글만 냅니다.
세 가지를 하나씩 따로 고를 수도 있습니다 (27가지 조합). 하나씩 고르기 →
고객 연락처는 암호화해 보관하고, 누가 언제 열어 봤는지 기록합니다.
결제는 포트원을 거쳐 카드사 결제창에서 합니다. 저희는 카드 번호를 받지 않습니다.
금융소비자보호법에 따라 소속 회사 심의를 받은 광고만 내보냅니다.
해지하셔도 이번 달 기간 끝까지 쓰시고, 다음 결제는 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약속드리지 않습니다. 지역·경력·광고 내용에 따라 다르기 때문입니다. 대신 본 사람, 누른 사람, 들어온 사람, 남긴 사람과 문의 1건에 든 비용을 보여 드리고, 잘 안 되는 광고는 바로 바꿉니다.
기본 묶음은 25만원, 추천은 45만원, 최고는 70만원이 광고비입니다. 실제 광고 집행에만 씁니다. 결과 보고에서는 광고별 노출 · 클릭과 문의 1건에 든 비용(대행 수수료 포함)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원하시면 설계사님 계정에도 올립니다. 저희 계정에서 온 문의와 설계사님 계정에서 온 문의를 나눠서 보여 드립니다.
설계사님 소속 회사의 준법감시인 심의가 필요합니다. 심의에 낼 광고와 신청 페이지, 설명 자료는 저희가 준비해 드립니다.
설계사님만 보십니다. 연락처는 암호화해 두고, '연락처 보기'를 누를 때마다 기록이 남습니다. 고객이 지워 달라고 하면 바로 지울 수 있습니다.
선택 상품 '언론 보도'로 해 드립니다. 설계사님 활동을 보도자료로 써서 언론사 편집국에 보내고(실을지는 언론사가 정합니다), 2단계는 인터넷 언론 3곳에 기사 형태로 싣습니다. 돈을 내고 싣는 글은 제목이나 첫머리에 '광고'가 붙습니다. 설계사님 이름으로 나가는 글은 보험 광고로 보아 소속 회사 심의를 받은 뒤 내고, 수입 금액이나 '대표 설계사' 같은 칭호는 쓰지 않습니다.
요금·결제 화면에서 언제든 하실 수 있습니다. 이미 결제한 기간은 끝까지 쓰시고, 다음 결제는 하지 않습니다.
고르는 데 5분이면 됩니다. 잘 모르겠으면 전화 주세요.